문짝만 교체하는 경우
장 몸체(본체)는 구조적으로 문제가 없는데 문짝 표면이 변색되거나 코팅이 벗겨진 경우, 몸체를 그대로 두고 문짝만 새로 다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. 상부장과 하부장 중 한쪽만 진행하는 것도 가능합니다.
몸체 상태 확인이 먼저입니다
문짝을 새로 달아도 몸체(경첩이 달리는 옆판, 서랍 레일 등)가 약하면 오래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. 그래서 문짝교체를 결정하기 전에 몸체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.
- 경첩이 달리는 옆판 상태를 확인합니다.
- 손잡이·경첩 교체 여부를 함께 정합니다.
- 상부장·하부장 중 필요한 쪽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.
몸체까지 바꿔야 한다면
몸체 상태가 좋지 않다면 문짝만 바꾸는 것보다 장 전체를 교체하는 것이 맞을 수 있습니다. 주방상부장교체, 주방하부장교체 페이지에서 범위를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.
문짝교체 vs 장 전체교체 범위 비교
문짝만 바꿀지, 장 전체를 바꿀지는 몸체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. 두 방식의 범위 차이를 정리했습니다.
| 구분 | 몸체(본체) | 문짝 | 적합한 경우 |
|---|---|---|---|
| 문짝교체 | 그대로 유지 | 새로 교체 | 몸체는 튼튼한데 문짝만 낡거나 변색된 경우 |
| 장 전체교체 | 전부 새로 설치 | 전부 새로 설치 | 몸체(옆판·서랍 레일)까지 손상되거나 배치를 바꾸고 싶은 경우 |





